52년 만에 서민의 품으로 안긴 북악산 북측 길

Category: life, 2021-09-22

52년 만에 서민의 품으로 안긴 북악산 북측 길

11월 1일 일요일 북악산 성곽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사이의 성곽 북 측면과 군부대 철책을 제거해 성곽외측 탐방로를 개통 하였습니다. 북악산 북측 구역에는 총 4개의 출입문이 있는데 4개의 출입문을 이번에 개방한 것으로 1번 출입문 (창의문 부근, 토끼굴). 2번 출입문. 3번 문 (청운대 안내소). 4번 출입문(성곽길, 북악산길, 산책로 연결)입니다. 한양도성 북쪽 지역은 1.21사태 속칭 김신조 사건이후 통제와 단절의 상징이었습니다.

개방 1주 차에 가선지 경복궁역에 버스를 타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긴 행렬에 놀랐습니다. 참말로 저는 북악산에 대갈통 갔습니다. 저처럼 이번에 개방된 북악산 숨편한마스크 코스로 가는 건 아닐 테지만 사람이 많으니 약간 놀라긴 했어요. 52년 만의 개방을 언론에서 여러 순번 보 되어선지 찾는 분들이 많았나 봅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거리두기 염두하며 경복궁역에서 출발했답니다. 마을버스(1020. 7022. 7212번)를 타고 윤동주 문학관에 하자해 창의문 방향에서 올라갔습니다.

창의문 - 돌고래 쉼터 - 백악마루 - 1.21 소나무 - 청운대 -곡장 - 숙정문 - 말바위 안내소로 순으로 내려왔지만 더 가보길 원하시면 곡장에서 제4출입구 까지 북악산 개방코스로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가벼운 트레킹 코스일거라 생각했는데 신목 데크 계단이 얼마 가파른 구간도 있습니다. 청운대 ~ 곡장 구간의 성곽외측 탐방로(약 300m)는 축조 시기별 다양한 성곽형태 탐방 가능했어요. 성벽붕괴 찬양 시대별 수리방법이 다른 것도 보였습니다. 역사를 통해 지금을 바라보며, 어느 것도 영원할 고갱이 없음을 알려줍니다. 깊어가는 계절을 느끼게 하는 곱게 물든 단풍은 이번에 불현듯 몰린 손님들 맞이로 놀랐을 듯 하네요. 곳곳에 스민 말 있는 시간을 보낼 행운 있는 곳입니다.

이번 영상은 북악산 개방구간 사이 청운 ~ 곡장의 성곽외측 구간이었습니다. 한양도성 18km 한도 중간 이익금 구간이 소유자 상태가 좋으며 군데군데 일대가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이라고 합니다.

  1. 6월 청와대 미래 24시간 개방
  2. 6월 인왕산 땅 출입제한 해지
  3. 11월 1일 북악산 북측 기술 개방

북악산 한양도성 개방시간 : 11월 ~ 2월 까지는 09시 ~ 17시 오후 3시전까지는 가야 입산 가능 합니다. 신분증은 소요 없지만 바깥나들이 시에 나눠주는 표찰을 받고 찍고 들어가고 나올 뒤란 찍고 반납해야 합니다

창의문 안쪽으로 걸어 올라갑니다.

1번 문호 (창의문 부근, 토끼굴). 2번 출입문. 3번 출입구 (청운대 안내소). 4번 출입문(성곽길, 북악산길, 산책로 연결)입니다.

1.21사태 속칭 김신조 사건이후 통제와 단절의 상징이었습니다.

삼청공원으로 내려오니 화려한 단풍이 맞아줍니다.

삼청공원으로 내려와서 삼청동에서 식사를 하고 경복궁 시청까지 걸었답니다. 야망 52년만에 개방한 북악산 북측길의 첫 가을이었습니다.

‘맛과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그

관련글

댓글0